2009년 11월 07일
주말비

천둥이 친다.
주말마다 비가 오는거 같다.
어제는 퇴근 후에 감자튀김이랑 튀김닭고기를 안주로 맥주 두캔을 마시고
새벽 2시 넘게 게임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토하고 고생을 많이 했다.
분명하게 잡히는 이유가 없어서, 더 걱정이 된다.
그래서 하루종일 병자같은 몰골로 비적비적 거렸다.
말로는 걱정이 된다고 하면서 지금도 홀짝 홀짝 또 마시고 있다.
이거... 중독인거야??? 살짝 걱정이 되는구료.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비비적 비비적
먹고 또 비비적 비비적...
점점 떨어지는 체력 게이지.
너, 왜 이러니???
# by | 2009/11/07 23:57 | 그냥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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